안녕하십니까? 저희 회사는 약 50년 전 구 교동공업사로 시작하여, 현재 KD공업으로 사명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발하고 있습니다. 50년 동안 축적된 기술과 경험을 바탕으로, 고객님이 만족하실 수 있는 좋은 제품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. 2026년 새해에도 변함없는 기술력과 정성으로 보답하겠습니다. KD공업 대표 장 서익